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대표 사회적경제 장터인 `꿈시장`이 오는 9월 11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재개장을 시작으로, 보라매공원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규모 있는 행사를 선보인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9월 재개장
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경제 주체로, `꿈시장`은 이들 기업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6월에 개최된 꿈시장에는 사회적경제기업 등 30개 업체가 참여해 약 1억 1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 성공적인 사업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가을 `꿈시장`은 더욱 특별하게 운영된다. 기존에 운영하던 관악구청 광장과 더불어 누적 관람객 57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2025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도 참여한다.
먼저,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진행되는 꿈시장은 9월 11일∼12일(10시∼18시)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수공예품,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버스킹 공연 등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상시 이벤트도 마련해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보라매공원에서는 9월 13일∼28일(14시∼19시) & 10월 11일∼12일(11시∼18시)에 매주 주말마다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특히, 관악구에서 주관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팝업스토어 `보라매가든페스타`에서는 12개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와 인생네컷 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 꿈시장과 마찬가지로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로 등록돼 많은 방문객이 축제 현장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들의 판로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구 대표 판로 확대 모델로 자리매김한 꿈시장이 관악구를 넘어 더 많은 지역에서 사회적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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