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오는 7월 12일(토)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일상문화도시 페스티벌 `강북Festa`를 개최한다.
강북문화재단, 2025 일상문화도시 페스티벌 `강북Festa` 개최
관내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복합문화축제인 `강북Festa`는 공연·전시·생활문화페스티벌 3개 부분으로 구성돼 관내 예술인들에게는 예술활동의 기회를, 구민들에게는 경험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 및 생활문화페스티벌은 오는 6월 14일(토) 오후 2시부터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열린다. 가수 변진섭의 초청공연과 더불어 강북구 문화예술 동아리 14개 팀이 참여하며, 국악, 합창, 난타 공연 등 다양한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6월 14일(토)부터 7월 1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진행된다. 총 5회에 걸쳐 선보이는 공연은 한빛아트의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6월 14일)를 시작으로, 사부작당의 `청비와 쓰담 특공대`(6월 21일), 재즈 소사이어티의 `Ola! 재즈로 건네는 우리의 여름`(6월 28일), 이상한 댄스 컴퍼니의 `이상한 악기`(7월 5일), 창작집단 싹의 `옴니버스 넌버벌 인형극 환상공간`(7월 12일)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감상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편성된다.
특히 창작집단 싹의 `옴니버스 인형극 환상공간`은 세계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축제인 영국 에든버러 코리안 시즌에 선정된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관객이 공연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결정하는 관람료 선택제가 도입된다. 관람객은 공연 예약 시 3천원에서 1만원의 금액 중 원하는 금액을 선택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전시는 1차와 2차로 나뉘어 총 10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에서 운영된다. 6월 10일(화)부터 6월 21일(토)까지 진행되는 1부 전시 `전통의 숨결, 현대의 변주`는 전통적 형식과 소재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된다.
7월 1일(화)부터 7월 12일(토)까지 운영되는 2부 전시 `회색과 초록 사이`는 서울의 북쪽, 북한산의 품과 함께 공존하는 강북구의 도시와 자연의 숨결을 제공할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강북문화재단 서강석 대표이사는 "지역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강북Festa가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적 역량을 펼치는 성장과 발전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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