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강희욱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시간과 질문 제한이 없는 '끝장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월 29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실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5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번 회견에서 기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모든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이전 회견처럼 분야별로 나누거나 시간을 제한하지 않고, 한 사안에 대해 추가 질문이 더 나오지 않을 때까지 답변하겠다는 방침이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일문일답을 통해 국민이 궁금해하는 모든 사안에 대해 소상히 설명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대통령실은 미국 대선과 다자외교 일정 등을 고려해 이달 말 회견을 검토했으나,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대통령실 참모진이 "가급적 국민 소통 기회를 일찍 가져달라"고 건의했고 윤 대통령이 이를 즉각 수용했다.
이번 회견은 최근 불거진 윤 대통령과 명태균 씨의 통화 공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등 각종 현안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고 후반기 국정 동력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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