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확대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금리인하요구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신용 상태가 개선됐을 때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개인사업자 고객의 경우 기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서비스는 신용대출에 한해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확대를 통해 보증서 대출과 담보대출까지 신청 대상이 넓어졌다.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도 KB기업스타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금리인하요구
현대차·기아,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 혁신을 위한 ‘브레이크 테크 서밋’ 개최
현대자동차·기아가 10일(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브레이크 테크 서밋(Brake Tech Summit)’을 개최하고, 협력사들과 미래 브레이크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대차·기아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대의 브레이크 혁신’을 목표로 브레이크 부문 협력사들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브레이크 테크 서밋은 각 업체들이 개발하고 있는 첨단 브레이크 기술을 공유하고, 동시에 현장의 기술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협력
임지민 기자
기아는 1일 대표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2019년 1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티저 공개
기아는 이날 글로벌 소형 SUV 시장을 겨냥한 신형 셀토스의 티저 이미지를 처음 공개했다.
2019년 첫 출시 이후 6년 만에 등장하는 완전변경 모델로, 경쟁이 치열해진 시장에서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전략 차종으로 주목된다.
회사는 이번 티저를 통해 동급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정통 SUV 스타일과 미래지향적 디자인 요소를 결합한 셀토스의 변화를 강조했다.
새로운 셀토스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기반으로 강인한 SUV 비율과 대비되는 세련된 라인을 조합해 독창적이고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했다.
전면부에는 수직형 주간주행등(DRL)을 중심으로 구성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적용돼 시각적 존재감을 크게 높였다.
후면부 역시 수직·수평형 램프 구조를 통해 전면과 균형을 이루며 정통 SUV의 안정감을 연출했다.
또한 플러시 도어 핸들 등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지원하는 사양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기아는 신형 셀토스를 통해 디자인뿐 아니라 파워트레인, 안전·편의사양 등 전 영역에서 향상된 상품성을 제공해 글로벌 소형 SUV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신형 셀토스는 이달 10일 기아 월드 와이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 영상으로 세계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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