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바른미래당 유승민 전 대표가 바른미래당과 생각하는 방향이 다르다고 시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유 전 대표는 7일 서울대 경제학부 특강에 이은 질의응답에서 “제가 생각하는 개혁보수와 바른미래당이 가는 길이 초점이랄까 방향이 조금 맞지 않다는 괴로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 자리에서 유 전 대표는 “바른미래당에서 ‘보수라는 말을 쓰지 말자, 왼쪽도 오른쪽도 아니고 중도다’라고 이야기하는 분들과 안보, 경제, 복지에 대해 생각을 같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 괴롭다”고 하소연했다.
유 전 대표는 지난달 29일에는 연세대 강연에서 “바른미래당 안에서 개혁보수가 얼마나 이뤄질지 불안하다”라고 발언하며 바른미래당의 정체성을 비판한 바 있다.
한편, 유 전 대표는 바른미래당이 민주당과 한국당의 선거제 개혁을 뺀 예산안 합의에 반발해 농성한 것에 대해 “당초 당 안에 예선안과 선거제를 연계하는 문제에 의견이 엇갈렸는데, 저도 예산안은 예산안대로 심사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