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정지호 기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가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1억원 무이자 대출을 만들겠다고 27일 선언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는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1억원 무이자 대출을 만들겠다 선언했다.
그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한국자영업자협의회와 공동으로 `위드 코로나와 단계적 일상회복&소상공인 자영업자 위기극복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공약을 발표했다.
박용진 후보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고통을 이해하고 과감하게 지원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증을 받아 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최대 1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게 하고, 1년간은 무이자로 운영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의 공약에 따르면, 정부와 은행이 각각 5조원씩 10조원 규모의 기금을 마련해 최대 120조원까지 대출을 보증할 경우 총 120만명이 1억원씩 1년간 무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돼 가족과 직원 등 총 600만명에게 지원이 돌아간다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미국에서 추진되고 있는 급여보호프로그램, 일명 `PPP` 도입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외에도 기자회견을 통해 ▲백신 접종자 거리두기 폐지 ▲온라인 기반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원격 중환자실 도입 등을 골자로 한 `K-위드코로나`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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