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기자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11월 4일(일)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잠실야구장에서는 두산과 플레이오프 승리팀이 맞붙는'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가 11월 4일(일) 14시부터 펼쳐진다.
이 날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JTBC 마라톤 대회', '태양의 서커스_쿠자', '2018 프로농구'등의 행사로 인해 잠실종합운동장 주변으로 약 6만명의 관람객이 운집,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조치다.
이날 08시부터는 약 2만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잠실종합운동장을 출발하는 'JTBC 마라톤 대회'가 개최되어 주변 도로가 부분적으로 통제된다. 잠실야구장에서는 두산과 플레이오프 승리팀이 맞붙는'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가 11월 4일(일) 14시부터 펼쳐진다.
태양의 서커스 쿠자 포스터
또한 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는 세계적인 서커스 공연인 '태양의 서커스_쿠자'공연이 14시 30분과 18시에 열리고, 학생체육관에서는 17시부터 SK와 KCC가 맞붙는'2018 프로농구'가 개최된다
이에 따라 11월 4일(일) 잠실종합운동장에는 약 6만명의 관람객이 운집하여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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