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북한의 제의로 남북 군장성이 47일 만에 다시 만나 한반도 긴장완화 방안을 논의한다.
▲ 6월 14일 열린 제8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국방부는 27일 “남북군사당국은 ‘제9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을 오는 7월 31일 10시,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번 회담은 북측이 전통문을 통해 ‘남북장성급군사회담’ 개최를 제의했고, 우리측이 이에 호응함에 따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담에 우리 측에서는 수석대표인 국방부 대북정책관 김도균 소장 등 총5명이, 북측은 단장인 안익산 중장 등 5명이 각각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번 회담에서 남북군사당국은 ‘판문점선언’에 대한 군사분야 이행방안을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남북은 2007년 12월 이래 10년 6개월여 만에 지난달 14일 판문점 북측지역인 통일각에서 제8차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고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을 논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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