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동구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를 구청에서 운영한다. (사진=강동구)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강동구가 설 명절을 맞아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강동구가 경자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를 구청 열린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강동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이천시 ▲강원도 홍천군 ▲충청도 청양군, 음성군, 부여군, 진천군, 논산시 ▲전라도 완도군, 곡성군, 진안군, 영광군 그리고 ▲경상도 영양군, 봉화군, 거창군, 상주시 등 15개 시·군이 추천한 33개의 우수기업이 각 지역의 특산물을 선보인다.
사과·배·곶감 등의 과일류와 버섯·마늘·도라지 등 농산물, 건새우·다시마·굴비 등 건어물, 고춧가루·된장·간장 등 양념류, 꿀·오미자원액 등 건강식품 등 전국 각지에서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양질의 지역특산물 150여 종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직거래장터의 판매수익금 중 일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더 많은 주민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훈 구청장은 “구 자매도시와 함께 하는 이번 직거래장터에서 신선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마련해 주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다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올 한해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조성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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