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고용노동부는 대형 사고의 위험이 큰 건설 현장 및 조선·화학·철강업 등의 사업장 노사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 개선하도록 지도에 나선다. (사진=팍스뉴스 DB)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고용노동부는 설 연휴 직전(17일부터 23일)과 직후(28일부터 2월 3일), 산재 위험이 높은 사업장에 노·사 합동 자율 안전 점검을 하도록 지도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대형 사고의 위험이 큰 건설 현장 및 조선·화학·철강업 등 5415개소 사업장의 노·사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 개선하도록 지도한다.
이후 해당 사업장의 안전 점검 조치 결과를 제출받아 사업장의 안전보건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상황 담당자를 지정하고 ‘위험 상황 신고실’ 설치 등 24시간 신고 체제를 운영,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박영만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연휴 직전 들뜬 분위기로 인해 안전 보건 의식이 느슨해져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면서 “노·사가 합동으로 사업장에 대한 안전 점검과 자율 개선을 하여 산업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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