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강동구 천호 재정비촉진지구 천호2구역 조감도 (사진=강동구)[팍스뉴스=임지민 기자] 강동구는 노후 건축물, 성매매 집결지 등이 있었던 강동구 천호 재정비촉진지구 천호2구역이 14년 만에 주거 단지로 재탄생하기 위한 공사 착공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재정비촉진지구란 도시의 낙후된 지역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의 개선과 도시기능의 회복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도시 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지정하는 지구다.
천호 재정비촉진지구 천호2구역은 지하철 8호선 천호역과 암사역 사이, 천호동 일대의 낡은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으로 종합적인 개발 필요성이 끊임없이 대두돼왔던 곳이다.
천호 재정비촉진지구는 강동구뿐 아니라 서울 동남권 지역의 상업·업무 중심지로 경기도 구리시, 하남시 등과 연접하여 광역적인 입지 여건에 따라 서울 동부지역의 관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천호 재정비촉진지구 천호2구역을 시작으로 천호 1,3구역 착공과 이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인접한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천호4구역이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아 이제 천호동이 우리구의 상업·업무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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