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성동구의 생활권 도로다이어트 사업 완료 후 모습. (사진=성동구)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성동구가 좁고 불편하여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보행로의 보행공간을 확보하는 공사를 완료했다.
성동구는 지난해 12월 말 마장로42길 교차로 구간에 불필요한 차로를 줄이고 보행공간을 확보해 보행 친화 환경을 만드는 ‘생활권 도로다이어트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업 구간은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어린이들의 주 통학로이자 주민센터를 이용하는 노약자와 주민들의 보행로이다. 그러나 좁고 불편한 보행공간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인근 주민들의 대표적인 민원 발생 구간이었다.
이에 2018년 이 구간이 ‘2018년도 서울시 생활권 도로다이어트 공모 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불필요한 차로를 축소하고 보도를 확장하여 단절된 보행로를 연결하며 걷기 좋은 보행환경 조성에 나섰다. 가로수 및 전신주 등 보행 장애물을 이전 및 교체하고 고원식 교차로와 횡단보도 신설, 과속방지턱, 볼라드, 중앙분리대를 설치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맞춤형 생활권 도로다이어트 사업 및 쾌적하고 편안한 보행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보행자가 보호받는 보행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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