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도봉문화정보도서관 로비에서 ‘신년기획전시’의 책 소개를 읽고 있는 주민들 모습. (사진=도봉구)[팍스뉴스=임지민 기자] 도봉구가 1월 한 달간 2019년도 연령대별 대출 인기 도서를 전시하는 신년기획전시를 진행한다.
도봉구는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서 1월 한 달간 신년기획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2019년 문화정보 이용자가 사랑한 책들’과 경자년을 기념해 쥐를 소재로 한 ‘책 안에 든 쥐’ 두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2019년 문화정보 이용자가 사랑한 책들’ 전시에서는 2019년도에 연령대별로 (어린이, 청소년, 20·30, 40·50, 60대 이상) 가장 대출을 많이 한 도서 10권을 소개한다.
그중 상위 3권의 도서는 간단한 서평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봉주르, 뚜르(어린이), 리버보이(청소년), 내게 무해한 사람(20·30대), 맹자집주(40·50대), (인문학으로 만나는)몸 공부(60대 이상)가 각각 나이대별 1위 도서로 선정되었다.
또한 ‘책 안에 든 쥐’ 전시는 흰 쥐의 해인 경자년을 맞이하여 쥐를 소재로 한 책들을 아동도서와 성인도서로 나누어 각각 6권씩 소개한다.
아동도서에는 흰 쥐 이야기, 시골쥐와 감자튀김, 장미 별장의 쥐가 선정되었으며, 성인도서로는 쥐 시리즈, 쥐를 잡자, 쥐의 왕이 선정되었다.
구 관계자는 “2019년 한 해 동안 도봉문화도서관에서 사랑받은 책들을 살펴보며 지난 1년간 도봉문화정보도서관과 함께한 기억을 되돌아보고, ‘책 안에 든 쥐’ 전시를 통해 책과 함께 시작하는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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