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관악구에서 발간한 책자 표지. (사진=관악구)[팍스뉴스=임지민 기자] 관악구가 2020년부터 달라지는 일반행정, 조세·금융, 보건·복지 등 9개 분야 47개 사업의 내용을 발표한다.
관악구는 2020년을 맞아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와 사업 정보 등을 담은 ‘2020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한다.
책자는 일반행정, 조세·금융, 보건·복지, 교육·문화, 주택·부동산, 교통, 환경, 노동, 병무‧보훈 등 9개 분야 47개 사업 내용을 담고 있다.
이밖에도 ‘2020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는 전국적으로 달라지는 제도와 사업 정보 등을 담고 있어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여러 방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올해의 달라지는 제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분야별로 나누어 제작했으니, 많은 주민들께서 숙지하시어 달라지는 제도에 따른 많은 혜택들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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