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청와대 본관 로비에서 신년사를 발표하며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KTV 생방송)
[팍스뉴스=안정훈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청와대 본관에서 2020년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은 나와 이웃의 삶이 고르게 나아지고 경제가 힘차게 뛰며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국민들게서 포용·혁신·공정에서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일자리 부문에서 “지난해 정부는 일자리에 역대 최대의 예산을 투입했다”며 “일자리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신규 취업자가 28만 명 증가해서 역대 최고의 고용률을 기록했고, 청년 고용률도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상용직이 크게 증가하면서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50만 명 이상 늘고 대·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가 주는 등 고용의 질도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이러한 추세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40대와 제조업 고용부진 해소 ▲부부 동시 육아휴직 도입 ▲청년추가고용장려금 및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지원 등을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약속했다. 그는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이 아닌, 사람 중심의 창의와 혁신, 선진적 노사관게가 경쟁력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정부는 그동안 노동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인상 등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통계작성 이후 처음으로 연간 노동시간이 2,000시간 아래로 낮아졌고, 저임금근로자 비중도 20% 미만으로 줄었다. 노동조합 조직률이 2000년 이후 최고를 기록한 반면 파업에 따른 조업손실 일수는 최근 20년 이래 가장 낮았다”고 주장했다.
문 대통령은 “국민들의 체감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주 52시간제 안착 지원 ▲최저임금 결정체게 합리성과 투명성 상승 ▲국민취업지원제도 ▲전국민 내일배움카드제 등을 통한 고용안전망의 기반을 다질 것도 약속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올해 더 확실한 변화를 보이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기초생활보장제도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근로장려금 확대 ▲기초연금 인상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고교 무상교육 완성 ▲학자금 대출금리 인하 등을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확실한 변화를 통한 상생 도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더 자주 국민들과 소통하겠다”며 “이제 새로운 100년을 시작한다. 혁신과 포용, 공정과 변화를 바탕으로 함께 잘 사는 나라,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겠다”고 다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8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