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자유한국당은 19일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본 집회는 16일 이후 4일째다. (사진=최인호 기자)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희상 의장이 반드시 물러나야 한다고 비판했다. 편파적이라는 게 그 이유다.
황 대표는 19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주장하며 “편파적으로 뒤로 돌아서서, 거꾸로 서서 의장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엉터리 국회의장 임기를 다 채우게 하면 되겠나”라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패스트트랙 지정 법안인 공수처법도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역대 우리 검사들은 표적수사는 안 된다, 내 마음대로 누구를 찍어서 수사하는 것은 악이라 생각했다”며 “이런 표적, 별건 수사도 마음대로 안 되니가 자기들 입맛대로 만들려는 게 공수처”라고 비판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의 규탄대회는 지난 16일 이후 4일째 이어지고 있다. 규탄대회에 참여한 한국당 지지자들 일부가 정의당 당원들을 폭행하고 민주당 중진의원을 위협하면서 양당의 관계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19일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본 집회는 16일 이후 4일째다. (사진=최인호 기자)
자유한국당은 19일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본 집회는 16일 이후 4일째다. (사진=최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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