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최인호 기자
자유한국당 총선기획단이 다가오는 총선에서 여성 정치인들의 정치 참여를 위한 가산점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최인호 기자)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자유한국당 총선기획단이 다가오는 총선에서 여성 정치인들의 국회 참여 진출을 높이기 위해 가산점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당 총선기획단은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만 59세 이하 여성 신인에 30%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만 60세 이상 여성 신인에 대해 20% 가산점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신인이 아닌 여성 후보자들도 경력과 나이에 무관하게 10% 이상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44세 이하 여성은 청년 가산점을 적용받는다.
더불어 국회의원 후보자의 선출 경선시에는 광역·기초단체장은 30%, 광역·기초의원은 10%의 감산점을 적용한다.
총선기획단은 “당의 대표를 지냈거나 지도자적 위치에 있었던 큰 정치인은 당과 협의해 ‘전략적 거점지역’에 출마해 이번 총선을 이끌어 주실 것을 권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총선기획단의 이같은 발언은 고향인 창녕이나 대구 출마를 노리는 홍준표 전 대표와 거창에서 출마 예정인 김태호 전 경남지사 등을 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이진복 총선기획단 단장은 “모든 것은 공천관리위원회가 결정하는 것이지만 공관위가 모든 걸 다 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공관위가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안을 만들어주는 것”이라며 “일부 예비후보에 등록하신 분도 해당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단장은 ‘전략적 거점지역’과 관련해 “죽으러 사지에 나가라는 것은 아니고 우리 당이 계속해서 여론조사도 해왓는데, 조금만 노력하면 당선 가능한 지역을 말하는 것”이라며 “그쪽에 출마해서 인근 선거구까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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