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자유한국당은 패스트트랙 법안 통과를 반대하는 저지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사진=최인호 기자)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자유한국당이 본회의를 앞두고 이순신 장군을 거론하는 등 결사항전 의지를 다졌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예산안 날치기에 이어 두번째 날치기를 하려고 밀고 들어오는 무법 집단을 떠올리고 있다”며 “12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격파한 명량해전의 충무공도 생각했다”고 말하며 패스트트랙 저지 의지를 다졌다.
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이 예고한 본회의 시간 직전인 13일 오후 2시에 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은 의지를 밝혔다. 황 대표는 “중심을 잡아줘야 할 국회의장은 국회법을 앞장서서 짓밟고, 국회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일에 가담했다”며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판했다.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도 의원들을 향해 “여야 협치를 팽개치고 불법만 저지르는 독재 세력의 만행을 우리들이 혼신의 힘으로 막아주길 바란다”며 저지활동 참여를 촉구했다.
심 원내대표는 연동형 비례제 선거법을 거론하고 “저들은 좌파선거연합을 제도화해 자유민주주의의 보루인 국회마저 대통령의 거수기로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여야 협치를 팽개치고 불법만 저지르는 독재 세력의 만행을 우리 의원들이 혼신의 힘으로 막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문 의장이 주재한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회의 직후 필리버스터를 천명한 상태다. 필리버스터는 첫 번째 주자는 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 의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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