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고단열 창호인 '수퍼세이브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수퍼세이브 시리즈는 수퍼세이브 3, 수퍼세이브 5, 수퍼세이브 7 등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수퍼세이브 5는 LG하우시스의 다른 창호인 '베스트'에 비해 단열 및 방음 성능이 우수한 반면 가격은 베스트 대비 10% 가량 저렴하다.
이 제품은 이중창을 적용할 경우 에너지소비효율이 1등급으로 올라간다. 또 일반 창호 손잡이를 당기는 힘의 절반으로 문을 열 수 있는 '이지 오픈' 손잡이가 쓰였다.
LG하우시스는 최고급형인 수퍼세이브 7과 보급형인 수퍼세이브 3을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43개에서 50개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황진형 LG하우시스 창호재사업부장은 "그동안 소비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은 비싸다'는 인식이 팽배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최고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고단열 창호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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