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이명이 기자 기자

재단은 청소년 관련 비영리기관 발전지원 프로그램 '파트너십 온(Partnership ON)'을 시작하고, 이를 위해 4월부터 대전·부산·광주·제주·서울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파트너십 온'은 벤처 기부(Venture Philanthropy) 방식을 도입해 비영리기관의 자립과 발전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조직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인재의 가치가 높아지도록 돕는 새로운 사회공헌 방식이다.
아산나눔재단은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2011년 10월 출범했으며 청년 역량강화 및 창업 지원사업과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단은 최종선정된 비영리기관에 맞는 전략·홍보·재무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를 투입, 자문과 컨설팅, 교육을 실시하는 비재정적 지원을 실시한다. 한 기관당 연간 최대 2억원을 지급하는 재정적 지원도 이뤄진다.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프레젠테이션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6~7월 중 최종 지원기관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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