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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사회공헌 문화 조성' 앞장 - '1부문 1현장 1봉사팀 갖기' 캠페인 전개

진병주 기자 기자

  • 기사등록 2015-03-27 12: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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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 직원들이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롯데건설 직원들이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다.

롯데건설이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에 앞장 서고 있다. 롯데건설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문화 조성을 위해 '1부문 1현장 1봉사팀 갖기’캠페인을 시행한다.

롯데건설의 봉사팀인 ‘사랑나눔봉사단’은 본사부서, 국내ㆍ외 현장 단위로 인원에 제한 없이 구성할 수 있다. 전 임직원이 매달 사회에 환원한 급여만큼 회사가 돈을 기증하는 모금제도인 ‘매칭그랜트’를 재원으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팀별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해 캠페인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사회공헌활동의 중심인 사랑나눔 봉사단은 2011년 18개의 봉사팀으로 시작됐지만, 5년만에 105개의 다양하고 자발적인 봉사팀이 생겼다.

롯데건설은 캠페인과 함께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하는 전사적 봉사활동도 확대할 예정이다. 5년째 지속해오고 있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과 함께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집을 고쳐주는 “사랑의 집수리 활동”에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한다. 김치현 대표이사는 임직원과 함께 다음달 금천구의 저소득층을 방문해 노후주택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주거개선 활동에 발벗고 나설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단순기부와 봉사활동을 넘어 궁극적으로 건강한 사회공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부문 1현장 1봉사팀 갖기’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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