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지난 22일 구청 로비에서 ‘제11회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당신이 송파의 녹색발전소’라는 주제로, 에너지절약 및 녹색생활실천 동참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에너지 위기 및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에너지 절약에 대한 자발적인 주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카펠라 문화공연으로 포문을 연 행사는 ▲기후변화대응 국제단편영화 상영 ▲녹색생활 실천약속 ▲태양광휴대폰 거리충전소 준공 퍼포먼스 등의 일정이 진행됐다.
또, 29일까지 일주일간 에너지 절약 제품 전시회 및 에코마일리지 홍보부스가 열린다.
베란다 미니태양광 모듈이나 친환경LED전등, 단열재 등과 같은 에너지절약 제품을 살펴보고 직접 구입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에어컨 온도 2℃올리기’ 캠페인을, 저녁 8시30분부터 약 35분간은 소등행사를 진행하는 등 에너지절약을 몸소 실천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구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에너지절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등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문화를 정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신재생에너지 이용을 보급하는데 있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3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