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 호랑이 증강현실 구현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 함양을 위해 체험활동지와 연동하는 스마트폰용 증강현실 콘텐츠 2종을 개발해 오는 3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콘텐츠 2종은 민화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와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것으로 유명한 금강앵무를 주제로 구성했다.
호랑이와 금강앵무를 주제로 그려진 체험활동지를 색칠한 뒤에 증강현실 전문 개발사 서커스컴퍼니에서 개발한 스마트폰 전용 앱 '서커스AR'을 스마트폰에 내려받아 체험활동지에 비추면 색칠한 동물들을 증강현실 그래픽으로 볼 수 있다.
체험활동지는 오는 3월 1일부터 국립생태원 누리집 자료실에서 그림파일을 내려받아 직접 인쇄하거나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1층 상설 체험존에서 인쇄물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서커스AR'는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서커스AR' 또는 영문으로 검색하면 내려받을 수 있다.
호랑이 체험활동지는 민화풍으로 구성해 우리나라 전통 문화와 증강현실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색칠 후 '서커스AR' 앱을 실행해 스마트폰 카메라로 체험활동지를 비추면 호랑이의 움직임과 관련 생태 정보를 증강현실로 볼 수 있다.
호랑이 체험활동지에는 호랑이 외에도 우리 전통 문화의 주요 소재인 소나무와 까치도 삽입해 생태와 우리 문화의 연계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금강앵무 체험활동지는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금강앵무의 특성을 반영해 사용자 말을 따라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서커스AR'를 통해 체험활동지를 비추고 마이크 이미지를 눌러 약 5∼10초간 원하는 내용을 녹음하면 사용자가 한 말을 금강앵무새 말투로 변형해 들려준다.
호랑이와 금강앵무가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체험활동지와 연동되는 국립생태원의 증강현실 콘텐츠는 10종에 이른다.
국립생태원은 지난 2016년부터 나일악어, 프레리독, 붉은바다거북, 수달, 황제펭귄 등 색칠하기 5종을 비롯해 튼튼한 개미사회, 개미와 친구들, 사파리 탐험대 등 엽서형 3종의 증강현실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학교,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서 교육을 목적으로 대량으로 체험활동지를 요청할 경우, 검토를 거쳐 국립생태원 생태지식문화부에서 무상으로 배송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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