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기자
이번 대회는 현대여성미술협회에서 주관하고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하며 21세기 문화 예술의 시대를 이끌어가는 능력있는 디자이너와 신진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국폴리텍대학 강서캠퍼스 광고디자인과 졸업생과 재학생 팀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강조한 작품으로 , 장려상, 특선, 입선을 자치하며 개인적인 발전과 함께 학교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인배 학장은 "이번 공모전을 위해 광고디자인과의 조태영 학과장, 이상원 교수는 현장실무중심의 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했고, 공휴일도 반납한 채 학생들의 지도에 최선을 다해 수준 높은 작품으로 대거 입상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며 교수진과 재학생을 격려했다.
학과장인 조태영 교수는 "고부가 가치산업의 핵심부분인 시각디자인분야에 종합적인 안목으로 대한민국을 디자인 할 수 있는 인재를 배출해 명품학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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