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트루먼과 문재인은 이렇게 달랐다
- 트루먼은 어떻게 성공한 대통령이 되었나“The buck stops here!”“내가 다 책임진다”는 의미의 영어 문장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뒤를 이어 미합...
- 2020-02-26
-
- 박근혜와 문재인 (1)
- 사이비종교 앞에는 무능한 정권이 있다“외교가 실패한 곳에서 전쟁은 시작된다.”국제정치학계에서 정설로 통용되어온 명제다. “국가가 실패한 곳에서 종...
- 2020-02-24
-
- 흙수저 정치인의 대도박
- 울먹거리며 얘기를 끝낸 미누키우스는 파비우스와 입맞춤 섞인 포옹을 했다. 두 장수의 부하들 또한 대장들을 따라 서로 부둥켜안고 입술을 비비며 동료애를 ...
- 2020-02-21
-
- ‘호남당’이 어때서 (2)
- 호남당, 이제는 만들 수 있다“여당도 영남, 야당도 영남” 구도의 강고한 영남패권주의 체제에서 호남당을 한다는 건 정치적으로 자살행위와 다름없는...
- 2020-02-20
-
- ‘호남당’이 어때서 (1)
- 문재인 정권은 호남 정권이 맞다문재인 정권은 권력의 상층부는 부산경남 출신의 출세하고 성공한 엘리트들이 구성하되, 기층의 지지기반은 호남 태생의 평...
- 2020-02-17
-
- 진중권과 김용민③ : 논객도 사람이다
- 탄탄대로에 들어선 진중권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인생은 당장은 힘들고 팍팍할 게다. 그는 적잖은 월급이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교수 자리를 결과적으로 잃...
- 2020-02-14
-
- 진중권과 김용민② : 김용민의 오버를 위한 변명
- 여포 진중권, 장비 변희재필자는 올해 1월 중순부터 홍희경 서울신문 기자와 함께 유튜브 방송을 새롭게 시작했다. 제목은 「강남의 소리」이다. “보수도 ...
- 2020-02-12
-
- 진중권과 김용민① : 진중권이 잃은 것과 얻은 것
- 진중권판 제8의 전성기인기는 상대적이다. 나의 인기는 너의 인기 없음을 뜻하고, 당신들의 전성기는 우리들의 암흑기를 의미한다.진중권 전 동양대 교양학부...
- 2020-02-10
-
- 조정흔⑥ “감정평가사의 독립성과 자율성이 위험하다”
- “우리나라는 부동산과 관련된 기초정보가 부실하게 구축돼 있습니다. 인공지능 개발에 들어가는 정보와 자료의 상당 부분이 실제로는 전연 쓸모없는 쓰...
- 2020-02-07
-
- 조정흔⑤ “나는 왜 인공지능에 비판적인가”
- 공희준(이하 공) : 인공지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총아이자 견인차로 각광받는 첨단 신기술입니다. 그런데 조정흔 감정평가사님께서는 인공지능, 즉 AI를 감...
- 2020-02-05
-
- 조정흔④ “문재인 정부의 3기 신도시, 강남 땅값만 또 자극할 것”
- 공희준(이하 공) : 저는 공시지가는 토지보상비와 직결된다고 들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취임 초부터 박근혜 정부나 이명박 정부 못잖은 대규모 국토개발과 ...
- 2020-02-04
-
- 조정흔③ “공시지가 낮추기에는 여당과 야당의 구별이 없어”
- 공희준(이하 공) : 요즘 공시지가 때문에 나라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공시지가가 너무 올라서 무거워진 세금 때문에 도저히 못살겠다고 아우성을 ...
- 2020-02-03
-
- 조정흔② “시가 위주의 땅값 계산은 한국에서만 성행해”
- 공희준(이하 공) : 땅값의 높고 낮음에 따라 작게는 한 개인과 가족의 운명이, 크게는 수천~수만 명의 성패가 결정돼왔습니다. 우리나라의 부동산 가격은 어떠...
- 2020-01-31
-
- 조정흔① “감정평가사는 중심과 균형을 잡아주는 사람”
- 공희준(이하 공) : 저를 포함한 대다수 국민들이 감정평가사를 땅값이 얼마인지를 정하는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지 땅값 정하는 일을 한다...
- 2020-01-30
-
- 로마에는 청년 인재 영입이 없었다
- 파비우스는 부하들에게 전투태세를 갖추도록 사전에 지시해놓은 터였다. 미누키우스의 부대가 한니발의 군사들에게 크게 혼쭐이 날 것임은 불을 보듯 빤한 ...
- 2020-01-29
-
- 무능하되 정쟁에만 강한 자가 나라를 이끌면
- 돌아온 군영에서는 목불인견의 추태가 빚어지고 있었다. 미누키우스는 군대를 지휘하는 장군이 아니라, 마치 신민을 다스리는 전제군주처럼 거드름을 피우느...
- 2020-01-28
-
- 중국몽(中國夢)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폐렴 박쥐 요리 VS 광우병 쇠고기 햄버거“정크 푸드 권하는 미국이냐? 박쥐 먹는 중국이냐?”중국 무한(武漢 : 현지발음 ‘우한’)에서 발병한 감...
- 2020-01-27
-
- 안철수와 미드웨이
- 반가운 「미드웨이」 흥행 돌풍한국은 60만 대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사를 거의 공부하지 않는 정신적인 비무장 국가다. 일본은 공식적으로는 ...
- 2020-01-23
-
- 파비우스에게서 윤석열을 보다
- 미누키우스가 거둔 소규모 승리는 엄청난 대첩을 이뤄낸 것처럼 로마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되었다. 홍보의 주역은 당연히 메틸리우스였다.메틸리우스는 친척...
- 2020-01-22
-
- 김용민⑦ “전광훈 목사, 신도들에게 인감도장까지 요구해”
- 전광훈 목사, 배금주의 대놓고 부추겨공희준(이하 공) : 전광훈 목사는 하나님도 자기한테 까불면 죽는다고 기염을 토한 분입니다. 집회 참석자들 상대로 돈 ...
- 202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