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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과 우정의 리더십 : 펠로피다스와 에파미논다스 (8)
- 펠로피다스는 레욱트라에 부대의 진영을 설치한 다음 막사에서 잠이 들었다. 사람이 몸이 피곤하고 마음이 심란하면 꿈자리가 뒤숭숭해지기 쉽다. 펠로피다...
-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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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화③, “정의당은 노동계급이 아닌 더불어민주당을 대변해온 정당”
- 문재인 정부에게 자영업자들은 편리한 희생양 이진화 : 우리나라의 자영업자들의 처지는 노동자들이 직면한 현실과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자영...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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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화②, “대구의 코로나 의료진도 본질은 노동자다”
- 문재인 정부, 고용 유연화 카드 만지작거리기 시작해이진화 : 주 52시간 근무제도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이 얼마나 허구적이고 임기응변적인지를 여실하게...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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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화①, “문재인 정부는 노동친화적 정권이 아니다”
- 공희준 :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이제 만으로 3년이 경과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국 현대사에서 단연 압도적으로 노동친화적 정권으로 평가되고 있습니...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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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거리를 두느니 죽음을 달라
- 플라톤은 연인의 존재를 일컬어 ‘신이 내린 친구’라고 상찬했다. 300명의 동성애자로 편제된 테베의 특수부대에 ‘신성대’라는 명칭이 붙어도 ...
-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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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베, 언더독의 운명에서 탈출하다
- 스포드리아스가 피레우스 항구를 미욱스럽게 습격한 사건은 아테네와 테베를 연대시키는 끈끈한 접착제 구실을 했다. 새롭게 정식으로 동맹관계를 체결한 테...
-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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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은 개구리 반찬이 아니다
- 나이가 깡패다“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최근 몇 주 동안 세상을 시끄럽게 만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망 소동은 그가 북한의 국영매...
-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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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를 망친 욕심꾸러기 개
- 참주정의 핵심 인사들이 살해됐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테베의 수많은 인민들은 무기가 될 만한 물건들을 각자 집어 들고서 거리와 광장으로 일제히 뛰쳐나왔...
-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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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홍경민’ 트리오로는 백전백패다
- 미래통합당, 폐기도 안 되고 재활용도 안 되고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카드가 일단은 불발됐다. 필자의 어느 페이스북 친구는 최단기 방위병도 6개월 복무였는...
-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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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는 어떻게 꼰대가 되어갔나
- 홍준표는 이재명의 미래였다“칭기즈칸에게 열정이 없었으면 그는 한낱 양치기에 머물렀을 것이다.”참여정부 중반기에 시중의 어느 저축은행이 내보냈던 ...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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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제기습은 승리의 확실한 보증수표
- 펠로피다스 등의 젊은 애국자들은 성안으로 무사히 진입했다. 눈보라가 몰아치는 춥고 우중충한 날씨가 침투에 적잖이 도움이 되었다. 테베 안에서 내응하기...
-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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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파미논다스, ‘장군의 아들들’을 키우다
- 라케다이몬 사람들은 스파르타 군대의 테베 전격 점령이 현지 지휘관인 포이비다스의 독단적 처사임을 강조하려 애썼다. 스파르타 정부는 포이비다스를 지휘...
-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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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과 차명진, 박근혜와 최순실을 불러내다
- 차명진 사태는 야당판 조국 사태차명진 후보(이하 차명진)의 막말 파문은 두 가지 이유에서 야당의 수도권 선거 완패의 결정적 도화선으로 작용했다. 차명진...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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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강경화’ 완성에 실패해 망하다
- 또다시 재연된 5천 표의 악몽딱 부활당하는 수준까지였다. 2020년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에서 미래한국당은 영남과 강남을 중심으로 어정쩡하게 부활은 당...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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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과 백설공주
- 스포츠와 정치는 어떻게 다른가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하 유시민)이 4월 15일 치러질 예정인 제21대 총선에서 현재의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지역구...
-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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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③ “국민의당은 국민의 상식으로 승부하겠다”
-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꼼수투성이김윤 : 21대 총선의 단연 첨예한 현안은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출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준연동형 비례대표 제도와 고...
-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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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② “안철수의 리더십, 몰라보게 단단해졌다”
- 수도권은 시대정신이 집약된 공간김윤 : 국민의당이 그동안 여러 가지 한계를 드러내왔다는 사실을 저는 굳이 부인하고 싶지 않습니다. ‘안철수 현상&rsquo...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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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① “조국 사태가 안철수의 부활을 불러와”
- 공희준 : 국민의당은 제21대 총선에서 지역구 입후보자를 출마시키지 않고, 비례대표 후보자만을 공천했습니다. 좋게 말하면 대담한 초강수이고, 짓궂게 표현...
-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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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격전지 인터뷰] 진성준② “사회경제적 민주화, 더는 늦출 수 없다”
- 군부독재는 갔지만 갑을관계는 남아진성준 : 저희가 1980년대에 외쳤던 민주주의는 군사독재를 종식시키고 선거민주주의를 복원하자는 것에 초점과 목적이 맞...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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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격전지 인터뷰] 진성준① “1980년대의 문제의식은 여전히 유효하다”
- 공희준 : 586 세대는 이제는 대한민국의 명운과 미래를 책임지는 중추적 존재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586 세대의 그러한 존재감은 여의도의 제도 정치권에서...
- 2020-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