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협력 확대 방안, 한반도를 포함한 지역정세, 지속가능한 개발과 기후변화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담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은 노르웨이와 2012년 체결된 `조선 및 그린쉽 개발 협력 MOU(양해각서)`를 토대로 친환경 선박, 해양플랜트 등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대규모 해저 CCS(탄소포집저장) 분야 선도국인 노르웨이와 산학기관 공동연구, 민관협의체 구성 등을 통한 친환경 에너지기술 분야 협력을 비롯해 북극항로 공동연구 및 해운협력, 양자 북극협의회 등을 통한 북극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국제경제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사상 최대의 교역액을 기록한 양국은 선박 등에 집중되어 있는 교역품목 다변화 등을 통해 양국 간 교역 및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번 회담은 박근혜 대통령이 솔베르그 총리와 처음으로 갖는 정상회담이며, 노르웨이는 유엔 안보리 결의 2270호의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는 등 대북제재를 위해 우리와 긴밀한 공조를 해오고 있습니다.
출처 : 청와대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9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