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야권후보 단일화 촉구 108배 매일 실시할 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날입니다.
지역에서 주민 한 분이라도 더 만나야 할 바쁜 시간이지만, 더 중요하고 절박한 일이 있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4.13 선거를 앞두고 야권의 분열이 지속되면서 야권 전체가 공멸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저는 지난 3월 22일 국민의 당 김용성 후보께 야권후보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만, 국민의 당 지도부가 단일화를 합의할 경우 제명시킨다는 지침을 내린 이후 강서 지역의 단일화 논의는 꽉 막혔습니다.
지역에서 만나 뵙는 야권 지지자 모두는 ‘이대로는 안된다’며 ‘야권후보 단일화’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님, 김용성 강서을 후보님께 거듭 호소합니다. 국민의 당이 주장하는 대로 ‘국민의 편’에서 이 문제를 재고해 주십시오.
강서 지역에서 새누리당을 반대하는 모든 야권 지지자들이 단일한 전선으로 집결해 새누리당과 한판 승부를 겨룰 수 있도록 야권후보 단일화 경선에 나서 주십시오.
저는 후보단일화 경선의 구체적인 룰과 관련하여 국민의 당 김용성 후보님의 그 어떤 합리적인 제안도 수용할 용의가 있습니다. 당세와 무관하게 단순 인물 경쟁력을 겨루는 방안도 수용하겠습니다.
저는 ‘총선승리’를 위한 ‘야권후보 단일화’를 요구하는 국민의 명령을 이대로 외면할 수 없어 절박한 심정으로 행동하고자 합니다. 저는 오늘 오후 2시부터 강서구 방화사거리에서 매일 같은 시간 야권후보 단일화와 4.13 총선승리를 위해 108배를 진행하겠습니다.
야권의 단일대오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나서주십시오.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2016년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강서구을 국회의원 후보 진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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