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 일본과의 정상회담에 이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한반도 정세, 지역 및 국제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먼저,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3년간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안정적으로 발전해왔다고 평가했으며, 앞으로도 양국 관계를 중시하고 이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특히, 양 정상은 한·중 FTA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문화산업 등 관련 분야에서의 제3국 시장 공동 진출을 모색하는 한편,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일대일로 등 양국 발전전략 간 연계 협력을 구체화하는 등 양국간 실질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어 한반도 정세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행동을 바꾸기 위해 안보리 결의의 충실한 이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에 위반되는 어떠한 추가 도발에도 국제사회의 엄중한 대가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안보리 결의를 전면적으로, 완전하게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하며, 안보리 결의 이행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끝으로 양 정상은 한반도 미래 문제에 대해서도 상호의견을 교환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 통일이 북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이며, 동북아와 세계평화에 중요한 종착점이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출처: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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