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영상과 텍스트를 함께 보는 신개념 로맨스 소설로 주목받았던 ‘내 손 안의 남자친구’(이하 내손남) 시리즈가 epub2로 용량이 대폭 가벼워져 새롭게 출간됐다.
4월 출간되어 현재 교보문고에서 ‘심쿵’ 남친 로맨스 멀티eBook(epub3)으로 판매되고 있는 내손남은 소설을 읽으며 남자주인공을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초 비주얼 픽션이다.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1인칭 형식의 세로 동영상은 텍스트를 읽은 후 이미지 화면을 탭 하면 그 자리에서 실행되며 이는 스토리의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실제 남자친구와 영상 통화하듯 연애하는 느낌을 준다.
이번에 출간한 epub2형식은 독자에게 여주인공이 된 듯한 생생함을 전해주는 ‘비주얼 픽션’의 본래 성격을 유지하며 영상을 외부 링크로 연결함으로써 기존 용량의 10분의 1도 안 되는 크기로 대폭 축소했다. 동영상으로 늘어난 용량에 부담을 가졌던 독자들은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반전 매력을 가진 두 남녀의 로맨스 <나만 아는 세 번째>, 모태솔로인 그녀를 구제해 줄 열혈 오지라퍼 인수의 좌충우돌 로맨스 <떡볶이 성애자>, 귀여운 연하남 채진의 누나를 향한 달콤한 로맨스 <넌 내가 지킬게>, 싱그러운 매력을 가진 준규와 소미의 동갑내기 로맨스 <너를 꿈꾸다>로 구성되어 있다. 세용 편은 현재 제작 중으로 추후 출간 예정이다.
실제 보이그룹 ‘마이네임’이 주인공을 맡으며 더욱 화제가 되었던 <내 손 안의 남자친구>는 교보문고에서 epub3형식으로 YES24, 알라딘, 리디북스에서는 보다 가벼워진 epub2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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