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주성 기자
이르면 내달부터 이동통신사업자가 가입자에게 「단말기 할인 지원금」과 「20%요금할인액」을 함께 비교 설명하고, 이용자는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을 선택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시 작성하는 가입신청서를 변경하여, 이통사는 「단말기 할인 지원금」과 「20% 요금할인 총액」을 비교 설명토록 하고, 이용자는 이 같은 선택약정에 대해 안내받았음을 자필 서명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가입신청서 변경의 배경에는 작년 9월 미래창조과학부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민병주 국회의원(대전 유성 당협위원장)이 이동통신사가 20% 싼 요금제를 알리지 않아 막대한 소비자 피해를 야기한 부분을 지적했고, 이에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제도개선을 약속한 이후 3개월만의 얻어진 성과다
민 의원은 이동통신사업자가 이용자에게 「단말기 공시지원금」과 「20%요금할인제」각각의 혜택을 가입신청서상에 비교해서 설명하도록 의무화할 것을 미래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미래부 관계자는 “현재 미래부와 이통사간 가입신청서 변경 협의가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전하면서 “종이류 가입신청서 인쇄, 유통점 교육 등이 완료되면 곧 시행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민 의원은“‘전기통신사업법’ 통과로 오는 7월부터 20%요금할인 안내가 의무화되지만, 법 시행에 앞서 제도개선이 이뤄져 정말 뿌듯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가계 통신비 인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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