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주경철 기자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월 20일(수) 코트라,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수은, 무보 등 수출지원기관장들과 만나 수출중소․중견기업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지원기관간 협업 방안을 논의하였다.
주 장관은 모두 발언에서 금년도 수출부문 정부정책 방향을 설명하면서, “수출품목, 시장, 주체, 방식, 지원체계 다섯 가지 측면에서 과감한 혁신을 통해 수출 회복에 전력 투구”할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시장과 관련해서 이란의 경우 우리기업들의 진출의지가 강하고, 중국․유럽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우리 기업들이 현지활동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수출지원기관별로 지원 시책을 마련, 즉시 시행할 것을 주문하였다.
수출기업지원과 관련, 주 장관은 수출지원기관장들에게 다음 3가지를 중점 강조했다.각 수출지원기관별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성과 있는 사업 위주로 자원과 인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고 특히 새롭게 업무가 확장되는 소비재, 서비스 분야에 인력, 자원을 투입·배분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각 기관의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해 기업들이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홍보 활동을 강화토록 주문 했고 기업이 찾아오기 전에, 미리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찾아가서 도와준다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 했다.
주 장관은 “수출지원기관의 역할과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수출지원기관 협의체(가칭)」구성을 제안하였고, 각 기관장들은 「수출지원기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정기적으로 만나 서로간의 협업을 논의,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주 장관은 동 협의체에서 건의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산업부 장관이 매월 주재할 예정인 「민관합동 수출투자대책회의」를 통해 논의하고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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