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신윤미 기자
북한은 2016년 1월 6일 10시 30분경 함경북도 풍계리 일대에서 국제사회의 경고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4차 핵실험 도발을 감행하였다.
우리 정부는 "북한의 핵실험 도발은 한반도는 물론 세계의 안정과 평화를 뒤흔드는 중대한 위협이며, 한반도의 비핵화를 열망하는 국제사회의 기대를 무시하는 행위다"고 발표 했다.
이에 대해 우리 군은 즉각 위기관리체계를 가동하였고 국방위기관리위원회를 소집하여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관련 상황과 대비태세를 점검하였다.아울러, 한미 연합 감시자산을 증가 운용하여 북한의 군사동향을 집중 감시하고 있으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화상으로 소집하여 상황을 공유하고, 경계태세를 격상하여 대비태세를 강화하였다.
또한 합참의장, 연합사령관은 공조통화에 이어 공조회의를 실시하였고, 한미 국방장관 간 공조통화를 실시했다..이처럼 한미 간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한 가운데 북한의 추가도발을 억제하고 북한 핵실험에 대한 대응책을 강구하고 있다.
우리정부는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한미동맹 및 국제사회와의 공조 하에 필요한 조치를 취해나갈 방침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9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