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희망찬 병신년 새해를 맞으며 영산청년회가 주관하는 전통얼음썰매장이 1월 1일 개장했다.
영산청년회가 운영하는 전통얼음썰매장은 지난 2011년부터 해마다 영산천(영산 만년교∼석빙고 사이)에 얼음썰매장을 개장하여 .매년 30,000 여명 이상이 애용하고 있어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과 고향을 방문하는 이들로부터 겨울 명소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다.
올해도 1,500㎡ 면적의 하천부지를 정비하여 우수한 빙질의 1,000㎡ 규모의 얼음썰매장을 만들고 또 청년회가 직접 제작한 100여대(2인용 50대, 1인용 50대)의 전통썰매와 간단한 먹거리(라면, 계란, 커피)도 무료로 제공하여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동심을 찾는 가족관광객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드리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썰매장 관계자(영산청년회장 구자점 44세)는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과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우리 농촌의 전통 겨울문화인 얼음썰매타기 체험을 가질 수 있어 무엇보다 방학을 맞아 심신단련은 물론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인기가 높아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다면서 인기만점으로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고 말한다.
한편 영산청년회는 회장단은 지난 12월 24일 사랑의 쌀 500kg을 영산면 사무소에 기증하여 노인시설과 기초수급자·독거노인·중증질환자·중증장애인·한부모가정 등에 영산청년회가 사랑을 전하여 지역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출처 : 창녕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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