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황교안 국무총리는 8월 26일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맞아 덕수궁 석조전에서 열린 「음악으로 역사를 읽다」를 관람했다.
동 공연은 1910년대 덕수궁 석조전에서 열린 고종 황제의 생신연회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니스트 김영환이 피아노 연주를 했다는 기록을 바탕으로 기획되었으며, 지난 3월부터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열리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송원진-피아니스트 송세진 자매가 참여한 이 날 공연에서는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담아 「봉선화」, 「대한제국 애국가」 등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애환과 관련된 곡이 연주되었으며, 연주자가 직접 곡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들을 해설해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한편, 정부는 2014년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영화관, 미술관 등 주요 문화시설이 할인되고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등 국민들의 생활 속 문화향유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9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