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자금 750억원 조기 집행
메르스 피해 병의원에 특별자금 총 30억원 지원
창원시는 메르스로 인한 체감경기 악화, 매출액 감소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457개사에 총 1,300억 원의 자금을 지원, 지역경제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하반기 자금은 메르스로 인해 직간접 피해를 입은 중소 병·의원을 지원 대상에 포함하여 창원 SK병원 등 14개소 병·의원에 총 30억 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하였다.
시에서는 침제된 지역경기 부양을 위해 하반기 자금접수를 애초 계획보다 앞당겨 시행하고 심사 및 대출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는 등 자금 조기 집행에 나섰다.
그 결과 하반기 자금 750억 원 중 경영안정 자금 500억 원에 대한 지원을 조기에 완료하는 등 올해 들어 총 457개사에 1,3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였다.
창원시 송성재 경제국장은 "적절한 자금지원은 자금력이 취약한 지역 중소기업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추진으로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에서는 경남은행, 기업은행 등 관내 15개 시중은행과 협약을 통해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1,50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2,641개 업체에 6,371억 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하였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관련사항은 창원시청 기업사랑과(055-225-3274)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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