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국립중앙도서관이 '2017,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을 선정해서 공개했다.
문학, 철학, 사회·경제, 교육·자기계발, 자연과학, 기술과학, 예술, 역사·지리 등으로 주제를 나눠 총 100권을 추천했다.
▲ 립중앙도서관,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100선` 공개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매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발표한 '사서추천도서' 중 휴가철에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일반 교양도서 중심으로 다시 80권을 골랐다.
문학 중에서는 류시화의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최정화의 '없는 사람', 남궁인의 '만약은 없다' 등이 포함됐다. 철학에서는 데이비드 니븐의 '나는 왜 똑같은 생각만 할까', 울리히 슈나벨의 '웃음의 가격은 얼마인가' 등이 선정됐다.
서평전문가들이 추천한 도서 20선도 함께 실었다. 또 간략한 서평과 저자 소개, 책 속에서 뽑은 좋은 문장, 함께 읽으면 좋은 책과 같은 정보를 제공한다.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은 전국 공공도서관의 이용자를 위한 독서 정보원과 자료 수집 담당 사서의 업무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로 발간해 전국 공공도서관에 배포한다.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www.nl.go.kr/nl/commu/public/file_list.jsp)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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