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주성 기자
중국, 대만 등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협약에 가입하지 않은 나라에서도 우리나라 운전면허가 국제운전면허로 인정받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부산 유일의 새정치민주연합 3선 조경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현행법은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협약」에 따라 협약 가입국의 국제운전면허증으로 국내에서 1년 동안 운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인적교류가 활발한 중국, 대만 등은 국제협약 미가입국으로 상호간에 국제운전면허증이 인정되지 않아 양측 국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운전 양태나 도로교통 규정 수준이 중국, 대만보다 현저히 낮은 국가라도 국제협약 가입국일 경우 국제운전면허증을 인정하면서도 선진국 수준의 도로교통시스템과 규정을 구비한 중국, 대만의 국제운전면허증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모순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조경태 의원이 발의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국제협약의 미가입국인 경우에도 우리나라와 국제운전면허 상호인정협정을 맺었을 경우에는 상대국의 국제운전면허를 인정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국회를 통과하면 중국, 대만을 오가는 국민들의 불편이 상당 부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경태 의원은 “중국, 대만 등과의 국제운전면허 인정으로 우리 국민의 편익은 물론 상대국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9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