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 농촌진흥청, 31일까지 인삼 소비 창출 위한 설문조사 실시"'국민 입장에서 바라보는 인삼 소비의 걸림돌과 대안은?' 주제로 국민의 생각과 의견을 기다립니다."
농촌진흥청은 인삼 소비 창출을 위해 국민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국민생각함’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생각함(https://idea.epeople.go.kr/)은 인터넷으로 국민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창구로, 주제별 다양한 설문조사나 투표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하는 인삼 소비 촉진을 위한 설문조사는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국민생각함' 주요화면 '핫이슈'에서 '국민 입장에서 바라보는 인삼 소비의 걸림돌과 대안은?'제목을 찾아 들어가면 된다.
총 6문항의 설문조사로 진행되며, 인삼·인삼 제품류를 잘 먹지 않는 이유, 인삼 구입 시 고려 요인, 인삼 소비를 활성화하는 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복잡한 인증 과정 없이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번호로 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 중에서 추첨으로 20명을 선정, 3만원 상당의 사은품(인삼쌀국수·환)을 지급할 예정이다.
국민생각함에서 나온 의견은 농촌진흥청에서 구성한 국민디자인단(국민, 전문가, 공직자가 한 팀을 이루어 정책 설계)에서 인삼 소비 촉진 및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안 마련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근 인삼은 한·중 에프티에이(FTA)발효(2015년 12월) 등 시장개방 가속화에 따라 수입 물량이 늘고 있다. 그러나 경기침체 및 소비경향에 맞는 다양한 제품 부족으로 1인당 소비량이 2009년 0.48kg에서 2016년 0.32kg으로 해마다 감소하는 추세이다.
농촌진흥청 인삼과 장인배 농업연구사는 "이번 설문조사로 국민이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국민이 직접 정책 설계에 참여함으로써 인삼 소비가 활성화되고 산업 경쟁력이 향상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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