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한국 기자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장애 인식개선 위한 제19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전국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제19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회 시상식을 7월 5일(수)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소중한 너, 함께 꿈을 펼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백일장에는 1,507개 학교가 참여하여 총 3만2,807편의 작품이 응모되어 2,096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이 밖에 단체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등에는 서울 삼선초등학교 등 11개 학교가, 교육부장관 표창에는 이진희 교사 등 10명이 선정되어 시상하였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수성 이사장은 “세상을 바꾸는 힘은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는 것이며, 우리 학생들이 항상 장애인과 함께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면 정말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인 이지연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 서원극 소년한국일보 편집국장, 전장혁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부장, 김우석 KBS 라디오한민족프로덕션 부장, 심정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장 등이 참석하여 각 부문 상을 수여하였으며, 수상자와 가족 등 26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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