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한국 기자
사회복지법인네트워크가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국내 유일 조로병 환자 홍원기 군의 소원 캠페인 후원금을 마련했다. 후원금은 쉐어앤케어를 통해 4,311명의 공유로 22시간 동안 1천만원이 모였다.
6월 소셜공유기부 플렛폼 쉐어앤케어를 통하여 국내 유일 조로병 환자 홍원기 군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원기 군은 현재 12살이지만 ‘소아 조로병’으로 인해 키가 100cm에 불과하다. 소아 조로병은 일반 아동보다 7배 빠르게 노화가 진행되는 희귀병으로 평균 수명 20세 미만이며 현재 치료 방법은 없다.
홍원기 군은 미국 소아조로증 재단을 통해 받은 임상 치료약과 미구엘과의 소중한 만남 덕분에 다시 치료에 돌입했지만 후유증과 부작용으로 약 복용을 중단했다.
치료를 멈추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원기 군의 소원은 자신의 영웅인 ‘스파이더맨’과 소중한 친구 미구엘을 만나는 것이다. 사회복지법인네트워크는 원기 군에게 미구엘 가족을 한국에 초청해 즐거운 추억을 보낼 수 있는 경비를 선물하였다.
또한 홍원기 군은 7월 2일 영화 스파이더맨 시사회에 VIP로 초대받아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를 직접 만나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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