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벨기에 공주가 부총리를 비롯한 정부 고위인사와 기업인 등 258명으로 구성된 역대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10일(내일) 방한한다.
외교부는 필리프 현 벨기에 국왕의 여동생인 아스트리드 공주가 디디에르 레인더스 부총리 겸 외교장관과 110여 개 기업 관계자들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10일부터 17일까지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아스트리드 공주는 방한 기간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를 차례로 예방하고 정부 관계자 등과 양국 관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국내 중소기업과 대학, 비무장지대(DMZ) 등을 방문하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병수 부산시장을 면담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보낼 계획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번 벨기에 경제사절단 방한은 필리프 국왕이 지난 2009년 왕세자 시절 경제사절단장으로 방한한 후 8년 만에 이뤄진 것"이라며 "정보통신, 식음료, 패션,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벨기에 양국간 협력의 지평을 확대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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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경제사절단 방한을 계기로 부산항-안트워프항-제브뤼헤항간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을 비롯해 바이오 및 식음료 등 기관ㆍ기업간 16건의 MOU가 체결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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