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 환경실천연합회가 장난감 재활용 캠페인을 실시한다(사)환경실천연합회가 서울시와 함께 장난감 재활용 캠페인을 실시한다.
‘잠자는 장난감을 깨우자! 장난감 공유마켓’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장난감 폐기물의 심각성을 알리고 장난감 재활용 및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여 실천을 유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서울시 각 구의 재활용센터, 유치원, 놀이방, 어린이집 등과 함께 사용하지 않아 방치되거나 버려지는 장난감을 수거하여 수리, 리폼한 뒤 필요한 곳에 무상 보급한다.
더불어 공유 마켓을 개최하여 중고 장난감을 시민 간 자유롭게 교환하고 기증하는 착한 소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폐장난감 조각을 이용한 ‘친환경 장난감 만들기’ 체험교실을 열어 올바른 장난감 재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자원순환 교육도 진행된다.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우리나라는 자원순환형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지자체별로 부단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그러나 아직 재활용 가능한 일부 폐기물이 그대로 소각 처리되고 있다”며 “출산율 저하와 유행에 따른 장난감 소비로 장난감 폐기물의 양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폐자원의 효율적인 재활용과 이웃과 나눠 쓰고 바꿔 쓰는 공유의 개념이 정착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 시민은 환실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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