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 충남 하천 수질이 2008년에 비해 깨끗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충남 하천 수질이 2008년에 비해 깨끗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일 충남연구원은 도내 하천 수질(2008년, 2016년)을 비교 분석한 인포그래픽을 통해 지난해 기준 1·2등급 하천은 74.4%로 2008년 64.5%에 비해 약 10%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충남도의 지속적인 물통합관리정책에 따른 모니터링과 수질 개선 노력으로 오염원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충남에는 국가하천 8개와 지방하천 492개 등 총 500개 하천이 흐르고 있다. 이는 금강수계 245개, 삽교천수계 97개, 서해수계 137개, 안성천수계 21개 등 4개 권역으로 관리되고 있다.
각 수계별 주요 오염원을 분석해보니 공통적으로 축산계와 생활계 오염원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지역별로 보면 상대적으로 오염도가 높은 천안시와 아산시 그리고 서산시 등은 생활하수와 산업폐수 배출부하량이 높았고 홍성군, 예산군, 논산시 등은 축산폐수 비중이 높았다.
수계별 수질을 분석한 결과 금강수계와 삽교호수계, 안성천수계 수질은 깨끗해진 반면 서해수계 수질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연구원 물환경연구센터 김홍수 전임책임연구원은 “서해수계의 수질개선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하며 특히 홍성군, 보령시 등 축산계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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