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 건국대학교는 시티건설 정원철 대표가 후배들을 위한 건축대학 장학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건국대학교 시티건설 정원철 대표(47, 건국대 건축공학과 88학번)가 후배들을 위한 건축대학 장학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행정관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민상기 총장은 “건축대학 동문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건국대 건축학과가 산업계와 기업이 뽑은 최우수학과로 선정되고 있다”며 동문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또 이날 기부식에 참석한 강륜구(건축학과3, 건축대학 학생회장), 홍용준(건축학과 3, 건축대학 부학생회장) 학생은 “선배님들의 학과에 대한 애정을 후배 재학생들이 피부로 느끼게 됐다”며 “장학 혜택 확대를 통해 학업에 더욱 열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원철 대표는 “이렇게 학생들과 직접 만나보니 매년 달라지는 건국대 건축대학의 위상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모교와 건축대학 후배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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