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북부행복호프데이를 진행하고 있다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일(금) 세상을 만나는 또 하나의 길을 디자인하는 행복 나눔 기금 마련을 위해 2017년 ‘북부행복 호프(HOPE)데이’를 성황리에 실시했다.
복지관 앞마당과 마들근린공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성환 노원구청장, 오승록 서울시의원을 비롯하여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500여명이 참석하여 함께 서로를 격려하고 나눔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장이였다.
먹거리 나눔, 바자회, 대한약사회의 건강상담 및 영양제와 응급키트 전달, 노원에코센터 천연페브리즈 만들기체험, 중랑천환경센터 천연모기퇴치제 만들기 체험,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손영호 관장은 이날 행사에서 “행복충전 노원마을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이 앞장서 지역사회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나가기 위한 마중물 조성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후원금과 장애인 복지사업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세상을 만나는 또 하나의 길을 디자인하기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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