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호주 넘버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블랙모어스, 신제품 ‘프로폴리스’·‘이브닝 프림로즈 오일’ 출시 - 호주 9년 연속 가장 신뢰 받는 브랜드 선정 쾌거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17-05-23 09:46:28
기사수정


▲ 블랙모어스가 신제품 프로폴리스와 이브닝 프림로즈 오일을 출시했다


80년 역사를 자랑하는 호주 No.1 건강 기능 식품 블랙모어스(BLACKMORES)가 신제품 ‘프로폴리스’와 ‘이브닝 프림로즈 오일’을 출시했다. 

블랙모어스 ‘프로폴리스’는 향균 및 항산화 작용에 도움이 되는 플라보노이드 외에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1 캡슐 안에 비타민 C가 파괴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플로보노이드 일일권장량인 17mg이 들어있어 하루 1캡슐만으로도 적정량의 플라보노이드를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하다. 

‘이브닝 프림로즈 오일’은 오메가 6 지방산의 일종인 감마리놀렌산 및 리놀렌산의 원천으로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블랙모어스 이브닝 프림로즈 오일은 저온 압착 공법으로 영양 성분 소실을 최소화하여 순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며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노화 및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블랙모어스 제품들은 갈색 용기를 사용하여 습도, 산소, 빛의 투과를 낮춰 제품의 품질 유지 및 변질 우려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차별점이다. 

이 제품들은 최근 새 단장한 블랙모어스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다른 블랙모어스 제품들은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올리브영, 왓슨스, 이마트, 부츠 매장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블랙모어스는 2009년부터 2017년까지 호주에서 9년 연속 가장 신뢰받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호주, 뉴질랜드뿐만 아니라 태국, 싱가포르, 중국 등 아시아 14여개국에서 판매되며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697
  • 기사등록 2017-05-23 09:46:28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15대서 20대로 확대된 수출 전략 품목…K-뷰티·농식품까지 주력산업으로 정부가 수출 다변화 흐름을 반영해 15대 주력 수출 품목을 20대로 확대하고, 올해 1분기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산업통상부는 수출입 분석 기준인 MTI(Ministry of Trade and Industry) 코드를 개정해 기존 15대 주력 수출 품목 체계를 20대로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최근 수출 구조 ..
  2. 중기부 제1차관, 플라스틱 용기 제조기업 방문…중동전쟁 영향 점검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제1차관은 5월 6일 대구 달성군 ㈜케이아이비를 방문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수급 차질과 환율 상승 등 플라스틱 용기 제조업계의 경영 애로를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노용석 제1차관은 이날 식음료·화장품용 페트병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케이아이비를 찾아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공급망 ...
  3. 이재명 대통령 “물가 안정 최우선”…고유가 대응·공급망 관리 총력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유가 불안에 따른 물가 압력에 대응해 공급망 관리와 주요 품목 수급 안정에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대통령실 수석대변인은 7일 대통령 주재 제32차 수석보좌관회의 및 현안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안정과 민생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주문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회의 모두발.
  4. 술병에 ‘경고그림’ 붙는다…정부, 음주운전 경고 표시도 의무화 오는 11월부터 술병에 음주 위험을 알리는 경고그림과 ‘음주운전 금지’ 문구가 의무적으로 표시된다.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과 관련 고시를 마련하고 오는 11월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음주로 인한 건강상 위험과 음주운전 등 사회적 폐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
  5. 정부, TV수신료 ‘분리징수’ 규정 삭제…전기요금과 결합징수 유지 정부가 텔레비전방송 수신료의 분리징수 규정을 삭제하고 전기요금과의 결합징수 체계를 시행령에 반영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열린 ‘2026년 제7차 전체회의’에서 텔레비전방송 수신료 납부 방식을 기존 분리 고지·징수에서 결합 고지·징수 체계로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했...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