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양주시가 주최하고 양주예총이 주관하는 제11회 양주예술제가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양주시 덕계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 제11회 양주예술제가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양주시 덕계공원 일대에서 열린다제11회 양주예술제 첫날인 19일 저녁에는 매직쇼와 연극 <가족사진>, 영화 <덕혜옹주>가 올려지고 20일은 청소년들의 재능을 나누는 <매.끼.꿈>, 합창&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시민가요제, 초대가수 공연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공연·체험·전시 등 멋진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청소년 진로 및 여가문화 페스티벌, 페이스 페인팅, 특수분장 및 각종 공예체험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양주시는 올해 제11회째 열리는 양주예술제는 부모와 아이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접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양주시가 마련한 선물과 함께 꿈과 희망을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제 11회 양주예술제를 통해 출연자와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이루며 큰 호응을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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