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이 자신의 반려나무와 사진을 찍고 있다‘서울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은 서울로에 심어지는 나무 중 교목 550여 그루를 시민들의 반려나무로 매칭해 주는 캠페인으로 나무 심는 사회 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서울로 7017이 함께 진행하고 있다.
현재 2천여 명의 시민과 단체가 참여하여 60여 그루의 나무가 반려나무로 매칭되었으며 매칭된 나무에는 나무 이름표가 설치되어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의 이름과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스타 팬클럽의 참여를 통해 EXO 첸, EXO 수호, 소녀시대, 젝스키스, 트와이스 사나 등 유명 스타의 이름을 딴 원형 화분이 설치되어 서울로 스타 나무 길을 이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공중정원으로 재탄생한 서울로 7017에 심어진 자신의 반려나무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서울로를 둘러보았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서울의 역사가 담긴 서울로를 조성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반려나무가 건강하게 자라 이곳을 찾는 많은 사람에게 휴식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은 트리플래닛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사전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반려나무와의 기념 촬영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은 자신의 이름과 메시지가 적힌 나무 이름표 등 서울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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