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17년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으로 선정한 공익적 브랜딩 업체 브이노마드(V.NOMAD)가 첫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와 주관하여 장애인 도우미견과 장애인이 좀더 편리하고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세계안내견의 날’ 영상 제작 및 행사를 개최했다.
브이노마드는 22일 한강시민공원에서 진행된 헬프독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을 도와주는 헬프독이 주인과 함께 어디든지 출입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고자 무료로 헬프독 풍선과 안내 자료 등을 배포하며 장애인 도우미견 인식 개선 행사를 진행하였다.
첫 번째 시리즈 행사였던 이번 세계 안내견의 날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세계안내견협회가 지정한 날이다.
현재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는 시각 장애인 뿐 아니라 청각 장애인, 지체 장애인을 위한 도우미견을 훈련, 분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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